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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6] 네트워크코리아, 원격제어 CCTV 통합제어장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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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네트워크코리아 작성일16-10-01 15:43 조회7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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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코리아(대표 신동환, www.networkkorea.co.kr)는 현지 시각 1월 6일(목)부터 9일(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IT 가전 및 테크 전시회인 'CES 2016 (Consumer Technology Show)'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 공동관으로 참가해 원격제어 CCTV 통합제어장치를 선보였다.

 

CES 2016에 선보인 통합제어장치(ICM)는 M2M 기반 디바이스 데이터 장치수집과 제어 모니터링 기술을 접목한 장치로, CCTV 주변 시설 통합제어 및 자가 진단과 원격제어 모니터링 기능을 수행한다.

 

이 시스템은 CCTV, AMP(마이크, 스피커), 비상벨, 경광등, FAN 등 장치별 장애 시 원격 자가진단, 자동보고 기능을 탑재했다. Zigbee, Blutooth 무선 통신 기술을 이용하여 장치 제어 및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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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선보인, 대기전력 자동세팅/차단 콘센트 시스템은 사용하지 않는 PC나 주변장치의 대기전력과 소비전력을 감지하여 차단시켜 준다.

멀티 콘센트 각 삽입구별 LED 램프로 전력상태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삽입된 플러그를 뺀 후 다시 꽂으면 해당 플러그가 재구동하면서 대기전력이 자동 세팅되는 방식이다.

 

PLC to Ethernet 통신으로 콘센트 플러그별 원격 모니터링과 제어가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 원격제어 모니터링 기능과 국제표준 AES 보안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네트워크코리아 신동환 대표는 "CES 2016을 통해 IoT 기반의 원격 제어 모니터링 제품과 에너지 절감형 대기전력 차단 제품을 선보이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네트워크코리아는 2003년 설립 이후, 기간통신사 파트너사로써, 전송장비, 전송선로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공급해 오고 있으며,

CCTV, 소프트웨어 개발과 ITS(지능형 교통시스템)를 비롯해 임베디드 시스템의 안전시설물을 위한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공동관을 조성한 DIP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역 주력산업 육성사업인 스마트 지식서비스 품질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련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기술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해 스마트 지식서비스 산업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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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최하는 'CES'는 전 세계 가전 및 IT 업계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올해로 CES 기자단 파견 11년 차를 맞은 에이빙뉴스는 올해도 CES 2016에 출품되는 각종 신기술과 제품들을 대거 소개할 예정이다.

에이빙뉴스는 CES 2016 현지 취재와 리서치를 바탕으로 오는 28일(수) 한국 에이빙 스튜디오에서 'CES 2016 리뷰 컨퍼런스 (CES 2016 Review Conference)'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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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6 AVING Special Report Team - Kidai Kim, Jihun Choe, Myungjin Shin, Julie Son, Dong-Kwan Kim, Ashley Kim, Jini Shim, Vitna Choi, Sunkyu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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